D : 사는 이야기

from - memo 2014.02.23 20:45




갑갑하니까 다 죽어가는 블로그에 새생명을...ㅋㅋ

은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포스팅을 하나 간만에 해봄..





1.



며칠전에 급하게 접수하고 본 JPT

공부? 그게 뭐죠? ㅋ 공부 - 전날 벼락치기 = 0 그거슨 진리 ㅇㅇ

그냥 심심풀이로 한번 보기로 했다..

본가에서 2년전에 보던 책까지 공수해옴 ㅋㅋㅋㅋㅋㅋ

집에선 도저히 공부가 안되니까 스벅에서 정확히 5시간 공부 ㅋㅋㅋㅋ

공부라고 쓰고 먹고 마시고 사진찍고 그림그리는 시간이라고 읽는다....






2.



스벅에서 5시간 공부하고 난 다음날 시험 보러 감 ㅋㅋㅋㅋㅋㅋ

처음 가보는 역이었는데 아주 그냥 에스컬레이터가 1인용이고 좋던디요? ㅋ

오랜만에 중학교 들어가니까 감회가 새로웠다...

길 헤맬까봐 서둘러서 갔더니 1시간이나 일찍 가서

그냥 자빠져서 잔 건 안자랑 ㅋ

하.. 학교 다니고 싶다..ㅠㅠㅠ







3. 



시험 보고 집에가서 라면 하나 거하게 끓여먹고 시간 떼우러 나온 카페

집 앞에 새로 생겼는데 손님이 너무 없어서 내가 가줘야겠다는 영웅심리로...!!

1800원짜리 아메리카노를 시키고 2시간 놀다옴..ㅠㅠ ㅋㅋㅋㅋㅋㅋ

사람이 그렇다

어느 가게를 들어가던 사람이 너무 없으면 뭐 문제 있는거 아닌가 싶어서

그래도 사람이 한두쌍정도는 앉아있는 곳으로 들어가기 마련...!!

그런 의미에서 호객행위를 해줬다고 쳐줘...

는 사실 내가 들어가기 전에도 한 분 앉아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4. 



봉이랑 간 강남 미즈컨테이너

길치인 난 미즈컨테이너를 눈 앞에 두고 못찾았을 뿐이고 ㅋ

아니 왜 저 가게는 간판이 없는겨 ㅋ 

서빙보는 총각들이 아주 그냥 퐈이팅 넘치고 좋았다

그래서 그런지 언니 손님들이 많았다.. 후훗

그리고 난 그날 그 자리에서 드라마 못지 않는 뻘짓 연애(라고 하기 애매한ㅋㅋㅋ)스토리를 들었다

2탄은 3월에 시작된다고 하니까 기대중 ㅋ








5. 



냉장고가_만원입니다.jpg






고민거리때문에 피곤해 죽겠다...

안그래도 되는 일도 없는데..ㅠㅠ

빨리 이거라도 해결됐으면 ㅠㅠ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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